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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 미래를 만드는 즐거움!

공예 솜씨자랑

星煇夜景(성휘야경)

한승현 2023-09-12 2 225







명함은 오늘 날 현대인들에게 있어, 타인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매개체 입니다.
그러한 명함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 작품에 보관 한다면, 자신이 더 특별한 존재라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이 작품의 메인 배경은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 '별이 빛나는 밤에'를 모티브로 투태 칠보 기법을 사용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액자 역할의 금빛 프레임은, 원본 그림 하단의 나무와 집들의 형태를 황동판에 투각하여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과거의 회화 작품이 전통기법으로 입체화 되어, 다양한 소재가 서로 어울려 빛나는 모습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8x3x8cm/950 은 합금, 투명칠보 유약, 황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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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on100 2023-10-01  23 : 16

작품이 멋집니다~

somduboo 2023-09-21  14 : 37

명함을 꽂아도 예쁘도록 디자인되어 더 돋보이네요. 창문을 등진 안내데스크 같은데에 놓으면 아름 다움이 극대화 될 것 같아요.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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