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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 미래를만드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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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거실바닥은 나의 작업실! 그리고 보자기!

최선영 2020-11-13 3 43




코로나와 출산으로 외출은 어떠한 핑계도 허락되지 않는 시점입니다.^^;
아이가 잠든 밤과 아이의 장난감이 치워진 거실바닥은 발이 저려도 손가락을 움직이게 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빛이 잘 안드는 부엌은 감광실로, 거실화장실은 수세실로 변신!!

그리고 물감을 섞어 좋아하는 색을 만들어 판에 '쓰으윽' 밀어냅니다.
그렇게 보자기를 만들기 위해 원단에 실크스크린을 합니다. ^^

편안하게 작업을 할 수 없지만, 작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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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langel 2020-11-15  9 : 58

원단에 실크스크린 멋지네요~
아이들 재워놓고 취미생활하기 쉽지 않던데
저도 뭔가 도전해보고싶어지네요~^^

hong65 2020-11-14  12 : 48

보자기 반전이네요. ^^
다른 작품들도 보고 싶네요.
짝짝짝^^

joosung91 2020-11-14  12 : 23

우와..보자기가 이렇게도 만들어 지네요.
멋쩌요. 육아하면서 대단하세요.
실크스크린 정말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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