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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 미래를만드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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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 숲속마을 친구들

최수연 2020-11-09 3 57




우린 누군가에겐 그저 쓰레기였지요.
*호박: 전 버려진 쇼핑백과 폐 스티로폼이었어요.
제가 호박으로 재탄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호박마차도 되었다가, 할로윈 호박도 되었다가 하루하루 즐겁답니다.
**생쥐가족의 포근한 집: 전 버려진 샐러드 박스였어요. 제가 고구마 생쥐가족에게 꼭 필요한 포근한 집으로 탄생할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새생명 열기구: 전 버려진 햄버거 박스와 플라스틱이었어요. 새생명 친구들이 탄생하면 새생명 마을로 데려다 주는 뜻깊은 일을 하고 있지요.
코로나로 집콕하는 사이 늘어난 일회용품을 이용하여 아이의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새생명 마을이에요. 아이와 함께 업사이클링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더해 아이의 역할놀이 공간 마을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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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j1121 2020-11-20  4 : 46

집콕하며 아이와 함께 좋을듯요

metelangel 2020-11-15  10 : 25

아이들과 함께라면
언제든 멋진 상상을 할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gks8474 2020-11-11  14 : 38

숲속마을 친구들이라는 이름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아이들의 상상력을 정말 무궁무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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